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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부는 휴일입니다. 시산맥 호남시동인 모임에는 잘 다녀왔습니다. 그간 4년간 수고를 해준 강대선 회장과 백애송 총무의 뒤를 이어, 김령 회장과 이서영 총무가 회장단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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