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규 시인을 보내는 마음을 모아 오늘 9시에 빈소에서 추모제를 한다고 합니다. 이제 다시 볼 수 없는 사람을 보고 오려합니다. 잘 가게나 아름다운 사람아!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