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 번개로 한바탕 소나기 피하려처마아래 쭈그리고 있자니 어찌나 처량한지요~~카페도 없고 소나기를 피할 길 없어 오롯이 그 비를 맞으며길을 걸으니 머리위에 우산이 드리우고지나가는 나그네가 위안을 주는 시간이었네요~~ 작성자 천도화 작성시간 21.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