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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시산맥과 유심 주관으로 열렸던 시낭송회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잘 끝났습니다.
    멋진 하모니카 연주로 분위기를 업시켜 주신 전종안, 김영희 선생님,
    깔끔한 사회 솜씨를 보여주신 문정영 선생님, 그리고 프로 뺨치는 낭송을 보여주신 시산맥 시인님들,
    사랑가 중에 이별가 한 대목으로 흥을 돋궈주신 박정이 시인님,
    준비와 뒷일로 수고해주신 이가을 사무국장님, 윤영숙 사무차장님, 임승환 시인님,
    열심히 사진을 찍어주신 서동균 시인님,
    그리고 함께해 주시고 또 뒤에서 열심히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3.29
  • 답글 멋진 준비, 멋진 시, 멋진 낭송 솜씨까지....
    안은주 시인님.....
    총체적으로 멋졌습니다.
    애많이 쓰셨구요..
    작성자 안차애 작성시간 12.04.01
  • 답글 언니의 멋진 모습을 보지 못함이 아쉽네요... 다음 기회에 꼭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래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3.30
  • 답글 수고했습니다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3.30
  • 답글 곽문연 회장님 늘 든든하게 받쳐 주시고 이끌어 주셔서 시산맥이
    우뚝 서 가는 것이지요. 어제도 뒤풀이 감사했어요.
    그리고 유쾌한 한경용 선생님이 계셔서 시산맥이 더 즐겁습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3.29
  • 답글 .6대 예술까지 1910 년대 이탈리아의 평론가 까르도가 선언 , : 시. 음악. 무용(움직이는 리듬)
    건축. 회화. 조각( 안 움직이는 조형)// 영화 ,만화, 사진 ( 현대문화 비평가들이 선언) 여기 까지 9대 예술,시 낭송은 제 10의 예술로 시산맥이 선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3.29
  • 답글 안은주 시인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없이 희생하는 요원들이 있기에 풍성한 꽃으로 산맥이 물드는 거겠지요. 일찍 나와서 수고해주신 집행부 임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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