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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오늘님 청보랏빛 스킨이 신비롭습니다 땅을 열고 올라오는 현호색, 이 빛이 그리워 눈을 헤치며 피고있는 수리산 기슭을 오르고 싶습니다 이 설한 속 시산맥 줄기마다 그 빛 뻗어올라 창연하길 빌어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시산맥이여, 건배!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3.04
  • 답글 시산맥 시회 부회장님으로 추대되심을 축하드립니다.어려운 고비마다 힘이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곽문연 작성시간 11.03.12
  • 답글 손한옥 시인님^^ 이제 시산맥에서 자주 뵐 수 있어서 넘 기쁩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1.03.09
  • 답글 시산맥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산맥은 실명으로 가입을 하셔야합니다. 그리고 시산맥 시회 회원이 아니면 정회원이 되지 못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1.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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