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명절에서 잠시 해방되었습니다
    허리와 목에 파스 몇 장 붙였습니다

    저보다 다섯 살 많은 시숙님!
    폐암 판정받아 명절 앞두고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토끼띠, 예민한 신경 때문에 잠 설치는 것 오래된 일인데
    달도 차면 기우는, 음양의 이치 거스를 자 아무도 없으므로
    막연히 두려워 하기보다는 준비하는 학습도 필요하다 싶습니다.
    작성자 임선숙 작성시간 21.09.23
  • 답글 명절 연휴 고생 많으셨네요 차분히 나를 들여다보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