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회원 윤희경 시인의 시집 <대티를 솔티라고 불렀다>가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0 답글 끊어진 털실을 이어 첫 시집을 짰습니다 따스한 가을 되시길 빌겠습니다 작성자 윤희경 작성시간 21.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