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회원 려원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그 해 내 몸은 바람꽃을 피웠다』 이 도서출판 상상인에서 발간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교보 광화문 매대에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절찬리에 판매를 한다고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