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 비는 겨울을 예보한 것이었네요. 기온이 뚝 떨어졌습니다.선생님들, 따뜻하게 여미고 다니시길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 드리게 되어 송구하고 반갑고 그렇습니다.은둔을 줄이고 볕에 앉아 있는 시간을 늘이겠습니다.^^ 작성자 강재남 작성시간 21.1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