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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에서 3박4일 머물다 왔습니다
    보리암 일출을 보며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다랭이마을의 가파른 굴곡도
    살폈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지라도
    어제와는 다른 생각이
    내 안에서 이끌어갈 나를 이끌어 감을 기대하며
    하루를 엽니다
    회원님들 모두 기쁨으로 채우소서~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08
  • 답글 잘 하셨습니다 힐링이 되어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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