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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이 곱네
양단이 곱네 해도
사람의 마음만큼 고운 것이 없다시던
할머니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 할머니는 ㄱ,ㄴ 도 모르시는 분이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사는 법은 아시는 분이셨습니다.
멋진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1.12.14 -
답글 자연에 대해 무지했던 나를 깨달아가는 중입니다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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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안 생활은 어떠신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