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회원이기에 받아보는 시집들이 꽤 있습니다. 감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게 책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남깁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21.12.28 답글 네, 내년엔 자주 시를 들고 찾아 뵐께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1.12.31 답글 오랜만이네요 새해에는 꼭 얼굴 보기로 해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1.12.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