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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봄이 왔고 우리 가슴에 꽃이 피었으니 그리운 사람들은 바자회에서 만나야 합니다 벌써부터 기다려지는 꽃피는 산맥 그날에는 안은주 시인님을 도와 부침을 하기로 했는데 선생님들 오셔서 맛 좀 보실라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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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승남 선생님 저도 많이 보고싶네요 우리의 만남은 기쁨입니다 저도 아침엔 출근했다가 오후부터 바자회를 도울 수 있을것 같아요^^ 건강한 모습으로 그때 뵈어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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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픈 양현주 선생님 안녕하세요. 봄꽃이 우리 시산맥처럼 활짝피어나고 있습니다. 현주샘님의 고운 마음 이른 새벽 기쁜마음 가득입니다. 저도 서둘러 가서 도와드려야 하는데... 참으로 죄송하네요. 우째 생김이 이리생겨갔고... 그래도 현주샘님 보고파서라도 아무리 늦어도 한양으로 올라가려고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