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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했습니다.^^ 작성자 조영민 작성시간 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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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등단시 좋았어요. 영민시인님, 제 후배 이름이 같아 철렁 했어요,잘사는 줄 아는데 등단했나하고요. 동명이인더라고요. 시산맥이 문단의 중심이 되는 날 같이 기대해 봅시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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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조영민 시인 환영하며, 현대시학 등단 축하하며, 시산맥에서 함께 활동을 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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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반갑습니다. 시산맥에는 요즘 봄꽃이 한창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13 -
답글 환영해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