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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시산맥 시회 회원 임승환 시인이 주체하는 <브레댄코의 행복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상당히 큰 베이커리 오픈식이었습니다. 양재역에서 걸어서 10여분 걸렸습니다. 서초무지개아파트 건너편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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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승환님. 마음은 있었지만 못 가서 죄송~~ 다음 기회에 꼭^^
저도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4.27 -
답글 안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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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임승환 시인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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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임승환 시인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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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메이크 머니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