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예배를 다니기 시작했는데 하루를 일찍 일어나서 귀하고 소중하게 보내고 있는 느낌입니다.아침부터 대전문학 여름호에 실을 시를 구상하고 있습니다.코로나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잘 지내세요!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22.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