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이틀의 비 속에서 어떤 꽃들은 지고 어떤 꽃들은 새롭게 피고꽃의 길도 사람의 길과 다를 바 없네요.덕분에 감기를 얻었지만 이 감기도 자기 길따라 가겠지요? ㅎㅎ건강하고 편안한 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3 답글 몸앓이 털고 일어 나셔요^^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4.26 답글 어쩌다가 감기를....얼렁 나으셔야 되는데....ㅎㅎㅎ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