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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회원으로 참석의 기회가 많았음에도 참여를 하지 못해 아쉬움만 남깁니다.
    끝없는 수평선을 항해하는 마음으로 시산맥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더벅머리 작성시간 2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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