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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동아일보기사를 본다/ 중칭시 전 당서기의 몰락을 본다/ 그룹 회장과 대통령 정책특보 ,연예인 접대부 수천만원 향응을 본다 / 100세까지 시를 쓰는 광주의 정소파 시인을 본다/ 오늘도 '늘 하던 대로' 시를 쓴다/ 내가 가는 길이 화려하지 않아도 /늘하던 대로 죽는 날까지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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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은 너무 좁네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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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소파 선생님은 중학교 때 은사이신데 여기서 소식을 듣네요 소식 감사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