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하지라지요그래서 한낮이 그리 화끈했나 봅니다.저녁에는 서늘한 바람 솔솔 불어오니살맛 납니다. 고운밤 되소서^^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06.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