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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랫만에 병원 부근의 pc방이 아닌 집에서 컴을 하는 행복! 집은 정말 좋아!
    여러분의 기도와 염려에 감사드립니다.내일도 이러한 집안의 사정으로 해서 늦습니다.
    수고하시는 여러분들 죄송~~다른 걸로 갚아드릴게요.
    어떤 것? 좋은 시?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4.27
  • 답글 내일 오셔서 좋은 봉사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7
  • 답글 집은 염려와 기도의 산실 , 축하합니다.집으로의 귀환이 아름다운 장미향으로 가득 하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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