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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 장마로 무성해야 할 여름이 버석거립니다
    촉촉한 마음으로 생각까지 마르지 않기를 바라며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좋은 날 되십시요
    작성자 어랑 김혜경 작성시간 22.07.13
  • 답글 네 자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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