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낮에 조영심 님 바자회물품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 바자회를 위하여 어제 오늘 내내 바빴네요 다른 임원들도 그랬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산맥 회원들 내일 다시 한번 마음을 합쳐 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뵐 게요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2.04.28
  • 답글 고생하였니다, 이리 여러사람의 마음이 합쳐져야 행사가 진행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