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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일찍 나가려고 조금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3시에 문자가 와서 잠이 깼는데 더 이상 잠이 오지 않습니다. 이제 날 새고 새벽같이 행사장으로 나가야할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 고생한 분들 마음에 차곡해 채워둘 것입니다. 잘 될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4.28
  • 답글 종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에서 무언가를 한다는 건 마음과 몸이 모두 지치는 일이지만 기도하며 함께 돕고 힘을 합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기억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8
  • 답글 수학 여행 가는 날, 군대 가는 날, 대학 입시 치르는 날, 결혼 하는 날, 그런 날 새벽 잠이 안왔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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