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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오늘은 아름다운 꽃들이 영빈가든에 가득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 수고해 주신 분들, 멀리서 마음 모아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밀고 당기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꽃수레였습니다.
    편안한 잠 이루시고,
    내일은 꽃 보다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8
  • 답글 한경용 선생님 시집 선물 미리 감사드려도 되지요?
    그런데 그 좋은 걸 그냥 넙죽 받아도 될까요? 꾸벅~
    작성자 안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1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애 쓰셨어요 어깨 아프죠 주물~~주물~~어깨 주물러드립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30
  • 답글 아~그렇군요~
    밀고 당기고 함께 가는 아름다운 꽃수레...
    은주샘~ 고생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수고하셨습니다 ^^ 고생했어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갖고 있는 시인의 친필 사인 시집 선물 할께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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