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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현수막 앞에서 사진 찍는 커플을 보면서 이제 우리 시산맥도 바자회도 자리를 잡는구나 싶어 반갑고 뿌듯했습니다.
    행사를 맡아 애쓰신 문정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집행부 여러분들... 정말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부천에 7시부터 큰 행사가 또 있어서 끝까지 있지 못하고 미리 나와 죄송합니다.
    지방에서 오신 회원님들, 일일이 인사도 다 못 드렸습니다. 조심해서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병나시지 않도록.... 남은 휴일.. 푹 쉬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4.29
  • 답글 수고 많으셨어요 ^^ 만나서 반가웠구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30
  • 답글 고생믾으셧어요 팀장님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4.29
  • 답글 고경숙 시인님 예쁜 분을 만나서 반갑고 시산맥이 환해졌습니다.
    어제 수고 많으셨는데, 병은 안나셨나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저녁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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