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는 날에는 시산맥에 가야한다" 현수막 앞에서 사진 찍는 커플을 보면서 이제 우리 시산맥도 바자회도 자리를 잡는구나 싶어 반갑고 뿌듯했습니다. 행사를 맡아 애쓰신 문정영 선생님을 비롯한 많은 집행부 여러분들... 정말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부천에 7시부터 큰 행사가 또 있어서 끝까지 있지 못하고 미리 나와 죄송합니다. 지방에서 오신 회원님들, 일일이 인사도 다 못 드렸습니다. 조심해서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병나시지 않도록.... 남은 휴일.. 푹 쉬시기 바랍니다.작성자고경숙작성시간12.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