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가 끝나고 빈 마음입니다. 무사히 잘 마친 것 같습니다. 모든 회원님들의 덕분입니다. 특히 수고를 많이 해준 분들이 마음에 남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작성자시산맥작성시간12.04.29
답글선생님 너무도 많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시산맥 선생님들 모두 고생이 많으셨지요. 저도 일찍이 올라가 참여하고 그랬어야 하는데... 하필 대소사가 그때 있어서 늦게 올라가서 뵈오니 너무도 송구하고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그래도 얼굴도 뵙고 여러 선생님들 뵙고 오니 마음이 좋았습니다. 제일 노고가 크셨지요. 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너무도 송구스럽고 죄송합니다. 작성자이승남작성시간12.05.01
답글시산맥 식구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반드시 보람있으리라 확신합니다.작성자김필영작성시간12.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