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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은주 시인님 꽃피는 시산맥 메인화면 이쁘네요 언제나 수고가 많으세요 덕분이 우리들 눈과 마음이 즐겁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4.30
  • 답글 현주샘 토욜날 <시산맥>잔칫날 만나서 얼마나 기쁨이 컸던지 모릅니다. 정말 반가웠고요. 맛깔스럽게 부쳐주신 부침개도 정말 잘 먹고 좋은 시간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낮시간 부터 함께 하지 못함이 내내 마음 한구석에 송구함으로 메우고 있습니다. 언젠가 소풍날 만나요.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5.01
  • 답글 아, 고마워라, 양시인님의 안구 정화를 위해 더욱 힘쓰겠습니다. 토욜날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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