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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의 첫날입니다.
    아껴먹는 비스켓처럼 가장 푸르고 아름다운 신록의 시간들로
    채워 가시길 바랍니다.
    좋아서 죽을만큼, 행복해서 죽을만큼,
    그렇게 아름다운 날들이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01
  • 답글 당당한 안은주시인님에게 항상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박은석 작성시간 12.05.02
  • 답글 이승남 시인님 그 날 만나뵈서 얼마나 반가웠다구요.
    같은 등단자라 느낌도 달랐구요.
    우리 등단자들 모임도 빨리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어요.
    오월에는 시인님의 삶 자체가 신록으로 가득하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01
  • 답글 5월1일이군요 5월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2.05.01
  • 답글 안은주 선생님 <시산맥>잔칫날 많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지 못함이 죄송할 따름입니다. 집안의 대소사로 늦게 올라가 잠시뵙고 내려오는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정말정말 수고많으셨어요. 모든 일에 죽을 만큼 행복한 봄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2.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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