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색들이 내려앉은 고요. 누가 저 풍경을 그려놓았을까요. 아침고요수목원의 늦가을 정취 한 폭 걸어둡니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2.11.1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