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은 곳을 걸어도 날씨도 다르고 나의 기분도 다릅니다 아래 사진이 제가 매일 걷는 성성호수 만보코스 입니다 마음에 결핍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은 이유도 없이 쓸쓸하네요 가을 타나 봐요 ㅎ외로우니까 사람이다 란 유명한 사유 깊은 시가 생각납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