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성대희 이루어진 행사 여러 시인님들과 외국에서 오신 시인님들시상자 여러분들 축하객 함께 즐거운 자리 무사히 마침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 사랑받고 더 발전하는 시산맥이 되기를 응원하며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2.11.27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