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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뜻한 눈짓에 5월의 시산맥은 봄꽃이 지천으로 핍니다...나선생님...꽃받으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한성희 작성시간 12.05.10
  • 답글 앞으로 자주 시산맥 골짜기에 놀러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12
  • 답글 선생님 어제 만나 뵈서 반가웠습니다.
    환영하구요.
    아름다운 시와 사람의 만남을 기대해 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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