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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묘년 새해입니다.
    시산맥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임에 늦게나마 자격을 지닐 수 있는 지난해였습니다.
    올해는 제 자신 도약하는 한해, 비약하는 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족합니다만 토띠처럼 뛰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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