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새해입니다.시산맥을 아끼고 사랑하는 모임에 늦게나마 자격을 지닐 수 있는 지난해였습니다.올해는 제 자신 도약하는 한해, 비약하는 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족합니다만 토띠처럼 뛰려는 의지를 불태웁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박수원 작성시간 23.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