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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저녁입니다.
    선물 받았던 일주일을 다 쓰고 와서
    다시 빈 손을 내밀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 손에 무엇을 주실지 잔뜩 기대하면서 말이지요.
    담주는 더 멋지고 알차게 살아내려합니다.
    평안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3
  • 답글 월요일 조금 피곤한 느낌입니다 한 주 보람있게 보내시길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5.14
  • 답글 박범신 오늘 아침 동아일보ㅡ 자기변혁에 대한 욕망이 없으면 늙는 것이고, 자기 변혁을 꿈꾸면 청춘이다.나는 육체적 쇠락의 사이클에 정신을 내 맡기고 싶지 않다.육체적 기운은 못하지만 내적으로는 열정과 갈망이 화염병처럼 분출을 노리고 있다.육체적 쇠잔이 정신을 훼손하는 것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고,반항 할 것이다. 나 박범신은 그런 의미에서 청춘이다. 나 한경용도 역시, 그대 안은주시인도 역시 [0]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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