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신 동아일보- 문학은 이념에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에 봉사하는 것이다.문학은 불행한 사람, 부자유 스런 사람,상처받은 사람,억악받는 사람들의 편에 서왔다..작가는 늘 혼자 있는 사람이다.좌우 이념 보다 우위에 있다.내 편도 집단이 되면 죄를 만든다.나는 단독자로서 문학을 할 뿐 패거리를 만들지 않는다작성자한경용작성시간12.05.14
답글박범신 작가의 글을 두개나 올렸는데 하나만 보였는 데 안시인님 글에 있네요, 이래서 건망증이 무서운 거에요, 풀꽃반지님 감사합니다작성자한경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16
답글내 글 하나가 지워질 리가 없지요. 선생님 글 하나 제 글에 답글로 달려 있던걸요. ㅎㅎ작성자풀꽃편지작성시간12.05.16
답글내 글 하나가 지워졌네요작성자한경용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5.15
답글선생님 말씀에 한 표 꾸욱~ 종일 비가 왔어요. 시합평회 때 비 맞고 은행에 다녀오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선생님을 보면 기분이 좋아져요. 글구 선생님 덕분에 오늘부터 마음을 다잡기로 맘 먹었습니다. 더 열심히 시간관리 하려구요. 작성자안은주작성시간12.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