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지만 햇살이 산란하는 바다를 바라보면서 기타로 듣는 재즈를 감상하고 돌아왔습니다. 음률이 정다운 시간이었습니다. 작성자 소란 작성시간 23.0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