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이덕주 유고시집 헌정식에 다녀왔습니다. 그 사람의 향기가 남아 있는 한 그 사람은 우리 곁에 있는 것입니다. 좋은 덕을 많이 쌓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