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서 부산까 기차타고 바다보러 해운대다 녀왔습니다. 갈매기들이 반겨주는 이곳, 바람이 폐부를 관통하는 곳에 실컷 머물다 왔습디다 작성자 보내미/이복희 작성시간 23.02.25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