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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산맥 회원으로 2022년부터 활동을 해온 김용태 시인((1964~2023.3.1))이 갑자기 운명을 달리하였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3.03.03
  • 답글 마음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안정훈 작성시간 23.03.04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박진옥 작성시간 23.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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