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퇴고를 하려고 늦은밤 컴을 켰는데 보내온 메일 좀 읽고 짧은 답글을 쓰니 벌써 새날 입니다. 늘 시간은 저 보다 먼저 바삐가네요.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2.05.18
-
답글 바쁘게 가는 시간을 붙들어 둘 수 있는 것이 시간관리 능력이겠지요. 저도 오늘 실패했습니다. ㅜㅜ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18
-
답글 그러게요,, 가끔 저도 시간 안 쪽에 서서 시간 바깥 쪽의 저를 낯설게 바라 볼 때가 있습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2.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