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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 산맥 4월
등산동아리 정기산행
토요일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정하선 선생님 《가볍고 경쾌하게》
시집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영식 선생님 》꽃을 줄까 시를 줄까》시집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행 중에 잠시 낭송 시간과
이영식 선생님의 《마침내 사랑이》시에 곡을 붙여 노래를 만드신 작품을
직접 불러주셔서 달곰한 노래를 잘 들었습니다
시산맥 등산동아리 회원들의
달콤한 시간이었습니다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3.04.09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