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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끝자락을 잡고 바둥 거립니다.....셀러리맨에게 쉬는 날은 하루하루가 소중한데 너무 빨리 갑니다....일요일이 기다리지만 매번 가는 휴일은 아쉽기만 합니다........나의 시상은 언제 오려나......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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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직은 시심이 얇아서.,,,,^^ 작성자 이진욱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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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좋은 작품 써서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