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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집안에 상을 당해 며칠 정신이 없었습니다 여러분, 건강하시고 몸 조심하세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 작성자 이가을 작성시간 11.03.09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몸도 마음도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임서령 작성시간 11.03.14
  • 답글 어머나, 큰 일 치르시느라 몸은 상하지 않으셨는지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3.11
  • 답글 그런 일이 있었군요 가을님...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3.10
  • 답글 어쩌면 그런 큰일을 알리지도 않고 지나칠수 있는지요? 서로 소식 알리면서 지내려했는데..;; 작성자 임재춘 작성시간 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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