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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들이 두고 간 계절을 이번 주말엔 걸어야겠습니다.....나도 훌쩍 한 영역을 뛰어 넘어서....걸어가야겠습니다....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2.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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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샘 잘 지내시죠? 하루를 같이 일했는데도 정이 살짝 들어서 사진만 봐도 급 반가움이 와락~
평안한 날들이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5.22 -
답글 그래요 늘 차분하게 잘 해나가고 있는 석봉씨, 남은 삶의 2막을 잘 꾸려나가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