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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내내 사무실 가구 들어와 정리하고, 오늘 편집장 페인트 칠하고, 넘어져 다치고, 고생 정말 많이 했네요, 유희봉 시인님 오셔서 저녁도 사주고 격려해주셨습니다, 다음주면 어느 정도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시간 되시면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01
  • 답글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오늘 시인께서 너무 무리하신다 싶었는데...ㅠ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2.06.04
  • 답글 수고 많으셨군요 역쉬이...오늘 편집장님 최고~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호오~~호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2.06.04
  • 답글 수고 많으셨네요. 아주 예쁜 컬러의 머그컵이 있어서 샀는데 made in China여서 집에서 씁니다. 새로 살 생각~~ 근데 끝말 잇기에서 아이스커피 손들라는 거 보니 이미 샀나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2.06.03
  • 답글 시산맥의 안주인 같은 모습! 감동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2.06.02
  • 답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사뭇 기대됩니다.
    그런데 오늘 시인이 고생하는 것도 안쓰러운데 넘어져 다치기까지 했다는 건가요?
    어쩌나....토닥토닥~시간되면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놀러 가겠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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