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칠 줄 모르고 계속 며칠째 오네요 저수지마다 물을 가득 채워서 풍년을 기원하는 비인듯합니다우리 마음도 행복으로 흠뻑 젖겠습니다. 작성자 박유정 작성시간 24.02.21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