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혼자서 쓰고 퇴고하고 ...누구에게 내 시를 보여줄 사람은 이 시골에 없고...그래서 어제는 몇 지인에게 시 읽어주고..전화로 많은 예기를 들었습니다...각양각색의 이야기를 듣고 ..다양한 의견을 존중하고..결국은 삶이 혼자듯이..시인의 길도 혼자이고 나만의 길을 묵묵히 가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문정영 선생님께는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부단히 노력해서 언젠가 청출어람 청어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제 취미가 클래식, 외국어 공부, 다도 그리고 시인데..다 소중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일은 시 쓰는 것 같습니다..문정영 선생님에게는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도 많이 드는 하루입니다^^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2.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