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밤입니다. 시산맥 사무실 오픈하고 회원간 단합이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부담없이 방문해주시고, 시산맥창작교실, 독서토론회, 합평회 등에 많은 관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월요일에는 제가 오후에 사무실에 나갑니다. 남산도서관에 좀 들릴일이 있습니다. 오실분은 미리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2.06.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