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시선> 발행인 고 정공량 시인 유족의 유지를 받들어 시산맥에서 시선 종간호를 발간하였습니다. 20여년 긴 시간 동안 문예지 발간에 애쓰시 고인께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늘에서는 편안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24.04.15 답글 시산맥은 늘 고급스러운 가치를 발간하고 철학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수엽 작성시간 24.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